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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프린스’ 이서진, 강호동에게 손가락질하며 분노폭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1-21 10:07
2013년 1월 21일 10시 07분
입력
2013-01-21 09:59
2013년 1월 21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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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 스포츠동아DB.
‘달빛프린스’ 이서진, 강호동에게 손가락질하며 분노폭발
배우 이서진이 강호동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화를 참지 못한 일이 발생했다.
이서진은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연출 이예지)에 출연했다. ‘달빛프린스’ 1회의 주제는 ‘사춘기와 일탈’.
대한민국 대표 ‘미대형’ 이서진의 숨기고 싶은 과거를 밝히는 가운데, 이서진은 녹화장에서 강호동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이게 무릎팍이냐?‘며 화를 냈다는 후문.
제작진은 “강호동과의 친분으로 부담 없이 출연했던 이서진은 탁재훈과 용감한 형제와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의외의 웃음을 터트렸다”며 “무심한 듯 너무나 솔직한 이서진의 매력에 시청자들이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 등 방송계의 내로라하는 카리스마 5인방이 뭉친 ‘달빛프린스’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유쾌한 버라이어티 토크쇼.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선 이서진의 못 말리는 키스 중독과 아버지에 대한 추억 등 솔직 고백이 이어질 ‘달빛프린스’는 1월 22일 밤 11시 10분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라마틱 톡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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