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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 공개, “부러우면 지는건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9 14:26
2013년 1월 9일 14시 26분
입력
2013-01-09 14:13
2013년 1월 9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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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재미난 입담을 뽐냈다.
이용규는 “전지훈련을 가기 위해 공항에서 티켓팅을 하고 있는데 창구 옆에 있는 미모의 항공사 모델 사진을 보게 됐다. 그래서 창구 직원에게 혹시 모델을 아느냐고 물어봤다. 인터넷을 통해 그녀의 프로필을 찾아봤고 인맥을 총동원해 연락처를 손에 넣었다”고 고백했다.
이 과정에서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예쁘다”, “이용규가 홀딱 반할만하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럽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하나는 “엉덩이가 많이 큰 편이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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