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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돌발 행동, 김종국 옷 안에 손 넣어 엉덩이를...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7 17:57
2013년 1월 7일 17시 57분
입력
2013-01-07 17:28
2013년 1월 7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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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송지효 돌발 행동’
SBS ‘런닝맨’ 멤버 배우 송지효가 돌발 행동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배우 최지우와 함께 씨엔블루 정용화, 이종현, 비스트 이기광, 슈프림팀 사이먼디가 출연해 새해 기념 ‘12간지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송지효의 돌발행동이었다.
송지효 팀과 최지우 팀으로 나뉘어 벌인 이날 경기에서 흰트 획득 레이스를 위해 상대 팀의 여왕을 업고 달리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송지효가 돌발 행동을 감행한 것. 자신을 업고 질주하는 상대팀 김종국의 옷 속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꼬집거나 머리를 잡아 뜯는 등 필사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지효를 업고 달리던 김종국은 송지효를 내동댕이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송지효 돌발 행동’을 본 네티즌들은 “김종국의 엉덩이를? 사심 드러난 거 아냐?”, “송지효 돌발 행동에 빵 터졌다”, “김종국 이렇게까지 당황할 줄 몰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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