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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절친’ 이영자, 조성민 자살 소식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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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6 12:01
2013년 1월 6일 12시 01분
입력
2013-01-06 10:50
2013년 1월 6일 10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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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최진실 가족 비극에 할 말 잃어
과거 故 최진실 씨의 49재에 참석해 눈물을 보인 이영자 씨. 스포츠동아DB
고(故) 최진실 씨의 전 남편인 조성민 씨(40)의 갑작스러운 자살 소식에 개그우먼 이영자 씨(45)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
6일 오전 5시 26분께 조 씨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 아파트에서 숨져 있는 것을 그의 여자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화장실에서 허리끈으로 목을 맨 채로 발견됐다.
이에 앞서 최 씨가 2008년 10월 스스로 목숨을 끊었기에 잇따른 자살 소식이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이영자 씨는 지난해 10월 2일 최 씨의 4주기에 최 씨의 어머니와 두 자녀 환희, 준희와 함께 참석하는 등 유족을 곁에서 살뜰히 챙기며 우정을 드러냈다. 이 씨는 꾸준히 먼저 간 친구의 가족들을 살피며 최 씨의 빈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조 씨의 사망 소식을 전해들은 이영자 씨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심장이 너무 아파서 말을 더 못하겠다"는 비통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최 씨의 4주기 때 조 씨를 봤느냐'는 질문에 "못 봤다"고 대답했으며, '조 씨의 최근 근황을 들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도 "모른다"고 짧게 대답했다.
한편, 이영자는 1일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해 최 씨를 언급하며 "겨울에 태어난 사람이라서 그런지 겨울에 가장 그립다"며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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