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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솔미, 김병만에 “왜 정글서 잘 생각했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4 22:52
2013년 1월 4일 22시 52분
입력
2013-01-04 22:43
2013년 1월 4일 22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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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솔미 김병만’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정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박솔미는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비박해야 하는 현실에 충격을 받았다. 목적지에 늦게 도착해 집을 지을 수 없는 상황.
박솔미는 잠을 청하기 전 “물론 이렇게 새로운 경험이라는 것에 대한 큰 의미는 있는데 진짜 솔직히 왜 여기 와서 이렇게 자는거냐”며 “왜 굳이 좋은 집 놔두고 이 정글에 와서 어떻게 잘 생각을 했는지 난 너무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박솔미는 족장인 김병만에게 “말 좀 해봐라. 왜 여기서 잘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이에 김병만은 “여기서 잘 생각은 안했다. 좋은데서 자고 싶었는데 집도 멋있게 짓고… 오늘도 낮에 도착했으면 지었는데”라며 “진짜 오늘 긴장 많이 했다. 미르도 많이 놀랐겠지만 오늘 여기 오면서 체력소모를 많이 했다. 다들 안 피곤하냐”고 말했다.
박솔미는 “피곤하다. 오빠 이렇게 피곤한거 처음 본다”고 밝혔다.
박정철은 박솔미에게 “이렇게 찝찝해도 누워서 어느 순간 잠이 든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 뜨면 해가 떴다”고 조언했다.
한편, 이날 미르는 아마존강을 건너다 고립되는 위기를 겪었다.
사진출처|‘정글의 법칙 박솔미 김병만’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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