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하이 한달 용돈 만원 “버스비도 포함된 금액, 사실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4 15:24
2013년 1월 4일 15시 24분
입력
2013-01-04 15:20
2013년 1월 4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하이 한달 용돈 만원 ‘화제’
‘이하이 용돈’
‘K팝스타’출신 이하이가 한 달 용돈이 1만원이라고 밝혀 화제다.
이하이는 4일 네이버에 기고한 ‘스타칼럼’을 통해 “중학교때 한 달 용돈이 1만원이었다. 학교에서 집까지 왕복 버스비도 포함된 금액이었다. 그래서 버스도 안 탔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단 5천원을 버스 카드에다 미리 충전해 놓고 나머지 5천원으로 살았다.비와 눈이 올 때만 버스를 탔고 밥은 꼭 집에서 먹었다”면서 “시험이 끝나는 날은 부모님께서 특별 용돈을 주셨는데 공부를 잘하지 못해서 1만원만 탔다”고 밝혔다.
이하이는 “부모님께서 용돈을 적게 준 대신에 통장을 만들어 꼬박꼬박 돈을 모아주셨다. 중 3이 됐을 때 아버지께서 통장을 주셨다. 얼마인지는 비밀이다”라고 전했다.
이하이는 “지금 용돈도 중학교 때와 똑같이 한달 만원이다. YG에 들어온 다음에는 제 돈 쓸 일이 하나도 없었다”면서 “가수가 되니 다들 돈을 엄청 많이 벌겠다고 하는 데 부모님이 잘 모아주실거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국산 건조 농산물·수입금지식물 수입한 일당 적발…반입 규모만 1150t
美국토안보부, 미네소타에 ICE 요원 추가 파견…“작전 방해하면 범죄”
수사 통보받은 파월 연준의장 “트럼프 따르지 않은 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