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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륜미 내한,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그녀가 온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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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3 13:36
2013년 1월 3일 13시 36분
입력
2013-01-03 13:30
2013년 1월 3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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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바이두
‘계륜미 내한’
대만배우 계륜미가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한국을 찾는다.
오는 2월 7일에 국내 개봉하는 영화 ‘여친남친’에서 주연을 맡은 계륜미는 영화 홍보차 오는 18일 내한한다.
‘여친남친’은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총 304편의 상영작 중 예매 오픈 7초 만에 매진되며 최단 시간 매진을 기록한 작품이다.
계륜미 내한 소식에 네티즌들은 “계륜미 보고 싶었는데~”, “계륜미 이번 신작도 기대된다”, “계륜미 내한 대박~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그녀가 드디어 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계륜미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주걸륜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국내에서도 익숙한 배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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