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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꽈당 퍼포먼스 ‘초미니 입고 드러누운 이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1 13:21
2013년 1월 1일 13시 21분
입력
2013-01-01 13:01
2013년 1월 1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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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34)이 실제를 방불케 하는 넘어지는 연기, 일명 '꽈당 퍼포먼스'를 선보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는 낸시랭이 새해 인사를 위해 준비한 퍼포먼스로 알려졌다.
낸시랭은 지난달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2 SBS 연기대상'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꽈당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낸시랭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고 각선미가 강조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왼쪽 어깨에 마스코트인 고양이 인형을 얹고는 "아름답고 섹시한 밤이에요"라며 모여든 팬들과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낸시랭은 팬들에게 장미꽃을 나눠준 뒤 단상 위로 올라가 실감나게 넘어지는 연기를 펼쳤다. 이따금 레드카펫에서 드레스를 밟거나 미끄러져 넘어지는 스타들이 있었기에 낸시랭의 연기는 실수인지 퍼포먼스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그러나 낸시랭은 넘어진 뒤 능청스럽게 일어나 포즈를 취하면서 퍼포먼스의 일환임을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등장할 연기자들을 "더 뜨겁게 섹시하게 맞이해주세요"라며 환하게 웃으며 퍼포먼스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행사를 마친 뒤 낸시랭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넘어져도 좌절하지 말고 저처럼 꿋꿋하게 다시 일어나자구요. 해피 뉴 이어! 꽈당"이라는 글로 '꽈당 퍼포먼스'의 의미를 밝혔다.
이는 새해를 맞아 힘든 일로 좌절할 수도 있지만 툭툭 털고 일어나자는 덕담을 '낸시랭답게' 전한 셈이다.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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