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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새해 첫 열애설…“3개월째 열애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01 12:59
2013년 1월 1일 12시 59분
입력
2013-01-01 12:56
2013년 1월 1일 1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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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휩싸인 비와 김태희. 동아일보DB
가수 비(31)와 배우 김태희(33)가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1일 오전 한 인터넷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와 함께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1년 11월 함께 광고를 찍으며 인연을 맺었고,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3월 비가 연예병사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서로 연락을 자주 주고받았고, 9월부터 본격적으로 연인 관계가 됐다는 보도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주로 비의 휴가 또는 외박 시기에 맞춰 차에서 데이트를 즐겼고,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비와 김태희 양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비는 2011년 10월11일 입대해 현재 국방홍보지원대에서 복무하고 있으며 7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태희는 3월 SBS에서 방송 예정인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트위터 @ricky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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