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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수상 소감, “연예인 만들어줘 감사”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7:46
2012년 12월 31일 17시 46분
입력
2012-12-31 17:24
2012년 12월 31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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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수상 소감’
개리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30일 SBS 연예대상에서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개리는 독특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개리는 “10년 동안 음악만 하던 촌놈인 제가 처음 예능을 했을 때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 연예인 게스트 보는 재미로 방송을 했다”면서 “강개리를 연예인으로 만들어준 ‘런닝맨’ 제작진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절대 하차 선언 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줬다. ‘개리 수상 소감’에 네티즌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개리 수상 소감’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개리 답다”, “연예인 보는 재미로 했다니 솔직하다”, “개리만의 수상 소감이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이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하다 논란이 일자 콘서트를 기획했던 리쌍의 개리가 모든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적이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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