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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조승우 2관왕, “안재욱은 못 받았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1:18
2012년 12월 31일 11시 18분
입력
2012-12-31 11:15
2012년 12월 31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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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마의’
MBC 연기대상 조승우가 2관왕을 차지해 화제다.
조승우는 MBC ‘마의’에서 백광현 역을 맡아 마의가 어의가 되는 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또한 지난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에서 조승우는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그리고 조승우는 MBC 연기대상의 대상까지 거머쥔 것.
함께 대상 후보에 올랐던 김수현은 ‘해를 품은 달’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골든타임’의 이성민은 PD들이 선정하는 올해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빛과그림자’의 안재욱은 그 어느 상도 하나 타지 못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대상을 점쳤던 터라 다소 의외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네티즌들은 “전부 최우수상을 타기에 대상인줄로만 알았다”, “안재욱은 빛과그림자로 열연했는데 결국 그림자 됐네요 에고고”, “안재욱이 하나도 못받다니 정말 의외였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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