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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노래 듣고 눈물 흘린 야노시호… 비의 요가 선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1:13
2012년 12월 31일 11시 13분
입력
2012-12-31 11:01
2012년 12월 31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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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출처= 야노시호 홈페이지)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에 국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30일 SBS ‘연예대상’에서 축하 무대를 꾸미는 남편 추성훈을 보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올 한해 고생한 추성훈을 보며 감정이 북받친 듯 보인다. 아내 야노시호의 눈물을 보며 잠시 눈물을 글썽였던 추성훈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의 눈시울이 붉어지기도 했다.
야노시호는 173cm의 훤칠한 키와 늘씬한 몸매로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팬 층을 형성할 만큼 인기가 많다.
또 일본에서 톱모델로서 화보를 찍으면 불티나게 팔릴 만큼 정상급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지난 1994년 CF NTT 덴보로 데뷔하여 일본내 잡지, 방송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은 일본의 톱모델이다. 또한 국내에는 슈퍼스타 비의 요가 선생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아울러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하면서 한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동시에 집중적으로 받기도 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지난해 딸 사랑 양을 낳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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