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바람’ 황수관 박사, 30일 별세…갑작스런 비보에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12-30 14:56
2012년 12월 30일 14시 56분
입력
2012-12-30 14:40
2012년 12월 30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황수관 박사. 동아일보DB.
‘신바람’ 황수관 박사, 30일 별세…갑작스런 비보에 ‘깜짝’
‘신바람 박사’ 황수관 연세대 의대 외래교수가 30일 오전 서울 도곡동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향년 67세.
황수관 박사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 목소리로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2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3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속보]국힘 ‘절윤’ 결의문…“계엄 사과, 尹 복귀 명백히 반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2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3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속보]국힘 ‘절윤’ 결의문…“계엄 사과, 尹 복귀 명백히 반대”
9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예술가 변신 박신양 “광대 분장 배우 15명이 돌아다니며 연기…‘연극적 전시’ 떠올려”
‘시나위 보컬’ 김바다, 속초서 마약 혐의로 체포…혐의 인정
정부 “강호동 농협회장, 사업비 빼돌려 선거 조력자에 답례…수사 의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