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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소신 발언, “연기력만큼 꽉 찬 개념”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8 22:21
2012년 12월 28일 22시 21분
입력
2012-12-28 22:12
2012년 12월 28일 2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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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유정 소신 발언’
아역배우 김유정이 소신 발언으로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날’은 미리보는 MBC 연기대상 특집으로 김유정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어떤 아역배우가 상을 받을 것 같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여진구는 받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김유정은 “아역인데 누구를 뽑아서 상을 준다는 것보다 모든 아역에게 주는 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 명만 받는다고 그 사람이 받는 게 아니라 대표로 상을 받아서 수상소감만 말하는 것 같다”고 소신 발언했다.
김유정 소신 발언에 네티즌들은 “연기력 만큼 개념도 꽉 찼네”, “아이고~ 예뻐라”, “김유정 소신 발언에 감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정은 ‘해를 품은 달’ 에서는 어린 연우 역을, ‘메이퀸’에서는 천혜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올해 MBC에서만 두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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