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연애운 듣고 반응이… “다니엘 헤니 진심으로 좋아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7 17:30
2012년 12월 27일 17시 30분
입력
2012-12-27 16:51
2012년 12월 27일 16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제시카 연애운’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연애운 공개에 화색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1월 1일 정규 4집 앨범으로 컴백하는 소녀시대와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2013 뱀띠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소녀시대 멤버 중 뱀띠인 멤버들의 2013년 운세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중 뱀띠는 효연, 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등 총 6명으로 운세 풀이는 인터뷰를 맡은 수영이 진행했다.
수영은 “티파니는 사업대표 제안이 들어온다. 하지만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보다는 좀 더 지켜보는 게 좋다”며 티파니의 운세 풀이로 멤버들의 운세 풀이를 시작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운세를 들은 제시카의 반응이었다.
수영은 제시카에게 “연애운 있다. 상대가 외국에 있을 수 있다. 혹시 다니엘 헤니인가”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가 급 화색이 도는 얼굴로 굉장히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 것.
이어 수영은 유리의 운세로 “기운이 좋고 특히 드라마 기운이 매우 크다. 주인공을 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방송을 통해 제시카 연애운 반응을 본 네티즌들은 “다니엘 헤니 정말 좋아하나 보다”, “제시카 연애운 듣고 진심으로 기뻐하는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뿐 아니라 뱀띠 연예인들의 운세가 공개돼 관심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
먼저 팔 집 따로 있다…다주택자 절세 전략은?
美매체 “李 높은 지지율, 말보다 성과 중시 결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