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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행커칩, “코 닦는 장식인데 뭐이리 비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3 17:03
2012년 12월 23일 17시 03분
입력
2012-12-23 17:00
2012년 12월 23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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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행커칩’
박시후 행커칩이 고가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직 방송되지 않은 SBS ‘청담동 앨리스’ 8회에서 박시후는 행커칩 장식을 달고 아르테미스 V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아트토크에 등장할 예정이다.
박시후는 행커칩 장식을 달고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이 행커칩은 야구선수 출신으로 현재는 주얼리 회사에 다니고 있는 동생 박우호가 지원한 것이다.
박시후의 행커칩은 가로 1.5cm, 세로 5.6cm에 다이아몬드 130개가 촘촘히 박혀 있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인다. 이 행커칩의 가격만 무려 1000만 원이 훌쩍 넘는다.
박시후는 이것을 2개나 착용했다.
고가의 ‘박시후 행커칩’ 소식에 네티즌들은 “회장님이니까 이 정도는 해줘야”, “만석꾼의 자손인데 충분히 가능하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은 “행커칩이 코닦는 장식인데 뭐 이리 비싸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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