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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 위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0 14:41
2012년 12월 20일 14시 41분
입력
2012-12-20 14:34
2012년 12월 20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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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에 위촉된 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 사진제공|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그룹 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이 재능기부 캠페인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리차드 힐 한국 스탠다드차타드 금융지주 회장 및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장은 20일 “박유천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미소가 이번 프로젝트에 잘 부합된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홍보대사로서 박유천은 목소리로 재능을 기부하며 참여 방법을 전화로 설명해준다.
또한 내년 1월1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도 참석해 100인의 재능기부자들과 함께 화면 해설 영화 및 오디오북 제작에 직접 참여한다.
4월에는 화면해설 영화 시사회 및 오디오북 출판기념회를 가질 계획이다.
이에 대해 박유천은 “시각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과 영화를 읽는 봉사의 기쁨을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젝트는 실명 퇴치를 위해 열리며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재능기부 캠페인이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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