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경호 초록머리, “하정우와 롤러코스터 타는 배우…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0 10:05
2012년 12월 20일 10시 05분
입력
2012-12-20 09:40
2012년 12월 20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판타지오
‘정경호 초록머리’
배우 정경호의 초록머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19일 공식 트위터에 “요즘 하정우 감독과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배우 정경호! 한류스타 마준규 모습 첫 공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초록빛으로 염색한 정경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여러가지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기내에서 촬영을 하고 있다.
이는 영화 ‘롤러코스터’의 한 장면. ‘롤러코스터’는 배우 하정우가 시나리오부터 기획까지 맡은 감독 데뷔작이자 최근 전역한 정경호의 첫 복귀작이기도 하다.
정경호 초록머리 변신에 네티즌들은 “진짜 놀이기구를 탄다는 줄 알았다”, “정경호 초록머리라는 파격적인 변신도 멋지다”, “정경호 초록모리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롤러코스터’는 2013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4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7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10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10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원서 초등생 비비탄총 빼앗아 발사한 30대 입건
사우나서 6명 집단 음란행위…50대 경찰관 도주하다 체포
김어준 “李대통령 스스로 레드팀 자처…객관강박 있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