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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톱스타병, “위아래가 없다”…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7 18:00
2012년 12월 17일 18시 00분
입력
2012-12-17 17:23
2012년 12월 17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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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김희선 톱스타병’
배우 김희선이 90년대 ‘톱스타병’에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김희선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석,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희선은 90년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토마토’ 등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것에 대해 ‘숫자가 말해준다’며 자신의 높았던 인기를 인정했다.
특히 그는 과거 자신의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당돌하다”, “위아래가 없다” 등의 루머에 시달렸음을 인정, 톱스타병에 걸렸던 사실도 함께 고백했다.
김희선 톱스타병 고백에 네티즌들은 “그래도 김희선이 최고였지”, “김희선 입담 기대된다”, “빨리 보고 싶다~ 김희선 톱스타병 진짜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녹화에서 김희선은 ‘동안 외모’ 비결을 묻자 “정기적으로 수혈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힐링캠프-김희선 편’은 17일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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