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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3 윤다훈 딸 남경민 출연, “탁월한 연기력! 어쩐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16:22
2012년 12월 14일 16시 22분
입력
2012-12-14 16:20
2012년 12월 14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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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학교2013 윤다훈 딸 남경민 출연’
배우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KBS 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경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 3회에 송하경(박세영)을 질투하는 2학년 2반 학생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경민은 일류대 입시 필수품인 강세찬(최다니엘)의 ‘황금노트’를 분실하고 전교 1등 송하경을 도둑으로 몰아가는 등 질투심을 가득한 연기를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남경민의 출연은 긴 분량이 아니었음에도 눈에 띄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학교2013 윤다훈 딸 남경민 출연’에 네티즌들은 “그 친구가 남경민이었구나”, “연기력이 탁월하더라”, “역시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았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경민은 앞서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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