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승호 1초 오열, “아무데도 못 가” 윤은혜 붙잡고 폭풍 눈물
동아닷컴
입력
2012-12-13 15:52
2012년 12월 13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호 1초 오열
‘유승호 1초 오열’
‘유승호 1초 오열’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보고싶다’에서 유승호 1초 오열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유승호(해리 역)는 윤은혜(조이·이수연 역)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렸다. 윤은혜가 “미안해”라고 하자 유승호는 “아무데도 못가”라며 폭풍 오열을 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예고했다.
‘유승호 1초 오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호 1초 오열 가슴 아프다”, “유승호 1초 오열한 이유가 뭘까?” “‘보고싶다’ 빨리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보고싶다’는 전국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10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송언석, ‘지선때 개헌 투표’ 우원식 제안에 “군사작전 벌이듯 처리할 일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