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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 셔츠 하나 걸쳤을 뿐 ‘청순섹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2 09:21
2012년 12월 12일 09시 21분
입력
2012-12-12 08:15
2012년 12월 12일 08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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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 셔츠 하나 걸쳤을 뿐 ‘청순섹시’
배우 박보영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박보영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흰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며 남성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는 것.
사진 속 박보영은 내추럴한 올림머리와 루즈한 흰 셔츠, 하의실종을 연상케 하는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의 우윳빛 피부와 늘씬한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햇살을 머금은 듯한 청순한 눈웃음은 남자들의 로망이라 불리기 손색이 없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늑대소년’을 통해 다시 한번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로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더 컴퍼니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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