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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산체스, “연인 포스… 너무 다정한 거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23:41
2012년 12월 11일 23시 41분
입력
2012-12-11 23:36
2012년 12월 11일 2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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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산체스 (사진= 지나 트위터)
‘지나 산체스, 연인 포스’
가수 지나가 팬텀의 산체스와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 중인 우리다.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도훈의 프로젝트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지나와 산체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실제 연인 같은 포스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지나 산체스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다정한 거 아니야?”, “지나 얼굴이 달라 보인다”, “지나 산체스 선남선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나와 산체스는 오는 13일 오전 공개되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 김도훈의 프로젝트 앨범 ‘DOKKUN project’에 참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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