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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내년 1월 한국서 첫 콘서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3:12
2012년 12월 11일 13시 12분
입력
2012-12-11 12:08
2012년 12월 11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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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스포츠동아DB
가수 보아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내년 1월2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보아 스페셜 라이브 2013, 히어 아이 앰’을 진행한다.
보아는 그동안 일본 등 해외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수차례 열었지만, 한국에서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속사 측은 “보아의 라이브와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가 잘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아는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 심사 위원으로 출연해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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