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마이 리틀 히어로’ 김래원 “4년 만에 복귀, 부담감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7 14:21
2012년 12월 7일 14시 21분
입력
2012-12-07 11:24
2012년 12월 7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 리틀 히어로’ 김래원 “4년 만에 복귀, 부담감 있다”
배우 김래원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소감을 털어놨다.
김래원은 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제작보고회에서 “눈이 많이 내리는데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90도로 인사를 했다.
김래원은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한 때 촉망받았지만 현재는 삼류 뮤지컬 감독인 유일한 역을 맡았다.
김래원은 “4년 만의 복귀라 부담감이 있다”며 “영화를 작업하는 동안 정말 좋은 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추억을 쌓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를 처음 보고 뭔지 모를 따뜻한 느낌을 받았다. 거기에 마음이 많이 움직였다. 또 가볍지 않은 웃음도 있어 참여하게 됐다”고 영화에 참여한 계기를 설명했다.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는 한 때는 촉망받던 뮤지컬 감독이었지만 그가 연출한 대형 작품이 망해버린 뒤 재기를 꿈꾸는 허세 음악감독 유일한(김래원 분)이 천상의 목소리를 타고난 영광(지대한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김래원, 지대한, 이성민, 조안,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2013년 1월 개봉 예정.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사진|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상주 외국인 170만명 육박…절반은 임금 ‘200~300만원’
한동훈 “尹 수감됐는데 어떻게 복귀?…당권파, 숙청정치 계속하면 면피용 결의”
美연구진 “코로나19, 中실험실서 유출된 것 아냐…우연한 변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