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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손나은 클럽, 교복 사진 눈길! “이번엔 어부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5 14:56
2012년 12월 5일 14시 56분
입력
2012-12-05 14:54
2012년 12월 5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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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가문의 귀환’ 스틸컷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클럽에서 포착된 사진이 ‘윤두준 손나은 클럽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화제가 된 뒤 영화 ‘가문의 귀환’ 스틸컷들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두준과 손나은이 교복을 입고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윤두준이 손나은을 업고 있는 사진까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장 핫 한 아이돌 남녀가 영화에서 만나 연기를 펼치는 것에 대한 뜨거운 관심인 것으로 보인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영화 ‘가문의 귀환’에서 윤두준은 가문의 장손 영민 역을 맡았고, 손나은은 그의 첫사랑인 희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윤두준 손나은 클럽 사진에 이은 영화 스틸컷을 본 네티즌들은 “윤두준 손나은 클럽 사진 이후로 이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다”, “손나은 연기는 어떨지 궁금하네”,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문의 귀환’은 10년 전 복덩인 줄 알고 공들여 들였던 사위 대서(정준호)가 가문의 재앙으로 변하면서 벌어지는 요절복통 코미디로 오는 19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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