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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과거 방송 보니… “거짓말 안 했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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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13:59
2012년 12월 3일 13시 59분
입력
2012-12-03 13:53
2012년 12월 3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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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뮤지컬 배우 최수진이 “소녀시대의 식단은 거짓말이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녀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수영이가 평소 굉장히 많이 먹는다”며 “활동량이 많아 살이 안 찌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의 식단이 공개됐던 방송들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안 했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 소녀시대는 과거 방송에서도 활동량이 많아 다이어트 식단에는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는 것.
이는 지난 5월 10일 소녀시대 티파니, 태연, 제시카가 출연했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하루 1500kcal로 짜여진 식단을 먹고 활동하기 힘들지 않으냐고 묻자 티파니는 “앨범이나 드라마 준비 전에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려고 관리 차원에서 일시적으로 먹는 것”이라며 “실제로 그렇게 먹으면 활동 못한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식단 거짓말? 방송에서 다 해명했는데”, “활발한 활동 하려면 남들보다 더 먹어야 하는 건 당연하지”, “거짓말 안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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