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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싸이-로이킴-정준영, 한 자리에…‘훈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21:25
2012년 11월 30일 21시 25분
입력
2012-11-30 21:14
2012년 11월 30일 2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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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MA 싸이 로이킴 정준영’
‘슈퍼스타K4’ 심사위원 싸이와 로이킴, 정준영이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뭉쳤다.
세 사람은 30일 오후 7시 홍콩 HKCEC에서 열린 ‘2012 MAMA’ 본 행사 현장에서 포착됐다. 싸이는 Mnet ‘슈퍼스타K4’에서 심사위원을 맡았다. 당시 해외일정으로 생방송 경연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프로그램에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로이킴과 정준영은 ‘슈퍼스타K4’를 통해 절친으로 발전했다. 로이킴은 ‘슈퍼스타K4’ 우승자 자격으로 ‘2012 MAMA’에 참석했으며, 정준영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 촬영차 홍콩을 방문했다.
싸이는 이날 솔로 아티스트 상에 이어 인터네셔널 페이보릿 아티스트 상(International Favorite Artist)을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
‘2012 MAMA’는 ‘Music Makes One’을 메인 콘셉트로 2012년을 빛낸 한국의 가수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톱스타들과 음악 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2 MAMA’는 홍콩, 미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호주 등 16개국에서 생중계되고 프랑스, 핀란드, 그리스, 네델란드 등 유럽 지역을 포함해 아랍에미리트, 방글라데시 등 69개국에서 녹화 방송된다.
사진출처|‘2012 MAMA 싸이 로이킴 정준영’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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