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후덕논란’ 진세연, 어디 살쪘나 봤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14:35
2012년 11월 30일 14시 35분
입력
2012-11-30 14:15
2012년 11월 30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진세연. 사진출처 | 진세연 트위터
‘진세연 해명 “저 후덕해지지 않았어요”’
연기자 진세연이 후덕논란을 해명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진세연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11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공식활동을 하러갑니다"라며 “저…후덕해지지 않았어요. 하하”라는 글과 밝은 미소가 담긴 셀프 카메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여전히 갸름한 턱선에 뽀얀 피부를 뽐냈다.
앞서 진세영은 주연 드라마 ‘다섯 손가락’ 종영 후 한 영화 시사회장에 참석했다. 당시 시사회장에서 찍힌 진세연의 사진을 보고 일각에선 “후덕해졌다”는 평을 보이기도 했다.
진세연의 근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디가 후덕하다는 건지…”, “‘환하게 웃는 얼굴이 예쁘기만 하다. 전혀 후덕하지 않네”, “너무 예쁘다~” 등의 글을 남기며 진세연을 응원했다.
한편, 진세연은 2012년 한 해에만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 손가락’ 등에 출연하며 각종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3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4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5
대표 K방산 ‘천궁-II’ 뭐길래…‘명중률 96%’에 중동 UAE 추가요청 쇄도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9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10
‘오탈자’ 변시 낭인 2000명 눈앞… “정원 늘려야” vs “이미 포화”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7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8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단독]빗썸서 코인 대여 고객들 매달 260억어치 ‘강제 청산’
[단독]유턴기업이 만든 일자리 작년 700명 그쳐… 6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