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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전주 터미널서 술에 취해 비틀거려”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21:53
2012년 11월 24일 21시 53분
입력
2012-11-24 16:44
2012년 11월 24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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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전주 터미널서 술에 취해 비틀거려”당황
가수 윤도현이 SBS E! ‘TV 컬투쇼’촬영 중 과거 전주 터미널에서 만취한 윤도현을 봤다는 시청자 제보를 받았다.
‘TV 컬투쇼’ 게스트로 녹화에 참여한 윤도현은 시청자 제보를 듣는 코너에서 한 시청자로부터 “과거 전주 터미널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윤도현씨의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연예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나로서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
당황한 윤도현은 “예전에는 사람들이 잘 알아보지 못해 지방 공연이 끝나면 주위 시선 의식하지 않고 술을 마셨다” 이에 DJ 김태균은 “저도 윤도현씨와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둘 다 정신을 차리지 못해 길거리에서 잔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 컬투쇼’에서는 출연한 스타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맞춘 사람들을 추첨해 경품을 주는 ‘스타의 그림 SHOW’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이벤트는 ‘TV 컬투쇼’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윤도현의 만취 폭로전은 오는 11월 26일 월요일 오전 9시 SBS E! ‘TV 컬투쇼’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E! ‘TV 컬투쇼’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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