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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26년’ 배우들, 주먹 불끈 쥐고 힘찬 파이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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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17:48
2012년 11월 22일 17시 48분
입력
2012-11-22 17:44
2012년 11월 22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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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경영, 감독 조근현, 장광, 한혜진, 진구, 배수빈, 임슬옹(왼쪽부터)이 2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26년’ 언론배급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1980년 5월 광주의 비극과 연관된 조직폭력배, 국가대표 사격 선수, 현직 경찰, 대기업 경호업체 실장이 26년 후 바로 그날 학살의 주범인 그 사람을 단죄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벌이는 액션 복수극이다. 영화 ‘26년’은 오는 29일 개봉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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