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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정려원과 코믹 셀카… ‘드라마의 제왕’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6 10:19
2012년 11월 16일 10시 19분
입력
2012-11-16 10:17
2012년 11월 16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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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정려원 코믹 셀카’
배우 최시원이 정려원과 코믹 셀카를 공개했다.
최시원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불의를 보면 언제나 잘 참는 이고은 작가와 화가 뭔지도 모르는 완전 착한 강현민 한 컷”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과 정려원은 카메라를 향해 다소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정려원은 일명 ‘썩소’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녀 옆에 있던 최시원은 다소 거만한 듯한 늬앙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과 정려원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 각각 이고은 작가, 톱스타 강현민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에 최시원은 극중 캐릭터를 살려 사진을 설명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의 제왕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정려원 표정은 딱 백여치인데…”, “정려원 사진에서 삐~ 효과음이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최시원 정려원 코믹 셀카’ 최시원 트위터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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