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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제작발표회, “중국 팬 여러분~ 신작 기대해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4 10:57
2012년 11월 14일 10시 57분
입력
2012-11-14 10:52
2012년 11월 14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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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사진= 이다해 웨이보)
배우 이다해가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 현장을 공개하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다해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팬 여러분, 지금은 신작 제작발표회 현장이에요. 이렇게 앉아 있으니 정식으로 시작하는 느낌이 드네요”라고 올렸다.
이어 “모두들 다 아시다시피 이번 드라마에서는 특수요원 역을 맡았어요. 저에게 있어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네요. 모두 신작 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중국 팬들은 “언니 더 예뻐졌어요”, “빨리 드라마 나왔으면 좋겠다”, “다 찍고 중국으로 돌아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제작발표회 현장에 참석했다.
한편 ‘아이리스2’는 오는 2013년 2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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