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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김수현 호감 “연하 좋다…잘 생기고 매력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1 23:43
2012년 11월 11일 23시 43분
입력
2012-11-11 23:39
2012년 11월 11일 2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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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김수현 호감 표현.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 캡처
임수정 김수현 호감 “연하 좋다…잘 생기고 매력적”
배우 임수정이 후배 김수현에게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임수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임수정은 “요즘 동안보다 섹시하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임수정은 이어 “실제로 누군가를 사귄다면 연상과 연하 둘 다 좋다. 이제는 연하도 괜찮다”며 함께하고 싶은 배우로 김수현을 꼽으며 호감을 표했다.
임수정은 김수현에 호감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김수현이 일단 연기를 너무 잘한다. 후배 중에도 눈여겨볼 만큼 눈에 띄더라. 심지어 잘생겼고, 매력적이다. 전혀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과감하게 호감을 표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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