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보영 해명 “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
동아닷컴
입력
2012-11-08 14:16
2012년 11월 8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보영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박보영 열애설 해명’
배우 박보영이 송중기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송중기의 입에서 비롯됐다. 송중기가 지난달 12일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 영화 ‘늑대소년’홍보 행사에서 “박보영은 내꺼”라고 깜짝 발언한 것.
파문이 확산되자 송중기는 사흘후인 15일 서울 왕십리에서 열린 ‘늑대소년’언론시사회에서 “‘박보영은 내꺼’라고 한 건 웃자고 한 이야기”라며 진화에 나섰다.
이에 대해 박보영은 최근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송중기와는 남매 같은 사이”라고 거듭 해명했다.
박보영은 “이번 열애설을 통해 송중기의 인기를 실감했다. 소속사 대표님과 송중기가 친해서 더욱 그와 친해졌을 뿐이다”리며 송중기와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송중기 박보영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은 개봉 9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4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5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글로벌 해운사 ‘중동∼아시아·유럽 노선’ 폐쇄…물류대란 초읽기
8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급한 美…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7기 추가 계약
9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3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4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5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6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7
글로벌 해운사 ‘중동∼아시아·유럽 노선’ 폐쇄…물류대란 초읽기
8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급한 美…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7기 추가 계약
9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10
이세돌 “AI는 신이다…버그 유도한 내 착점은 인간적 결정”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휘발유 1900원 넘자 비명…“싼 주유소 찾아 강남서 마포로 원정”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美, 中에 “러·이란산 대신 미국산 원유 사라” 요청할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