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스케’ 조문근, 2년 만에 가요계 컴백…서인국 뮤비 출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7 10:29
2012년 11월 7일 10시 29분
입력
2012-11-07 10:21
2012년 11월 7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실력파 뮤지션 조문근이 신곡 ‘그냥 걸었어’ 티저영상을 공개하고 2년여 만에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지난 6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눈을 감고 기타연주를 하며 노래에 흠뻑 빠져 있는 조문근의 모습이 담겨있어 오랫동안 그를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조문근은 지도 한 장과 가방을 들고 무언가를 찾는 듯 기분 좋은 여행을 하는 모습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같은 날 조문근은 자신의 SNS에 “인국이가 제 뮤직비디오에 깜짝출연 해줬어요! 근데 내 표정 어쩔 거야. 인국아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서인국과 찍은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들을수록 기분 좋아지는 노래다”, “조문근 서인국 둘 다 흥해라!”, “스타일도 업그레이드 됐네”, “연기 욕심이 있을 줄 몰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컴백에 반가운 기색을 드러냈다.
항상 듣는 사람도 편해지는 음악을 선사하는 조문근은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그만의 감수성과 매력적인 음색이 빛을 발하는 미디엄 포크 발라드 곡 ‘그냥 걸었어’를 통해 다시 한 번 뮤지션으로서의 존재감을 각인 시킬 예정이다.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문근표 감성 발라드곡 ‘그냥 걸었어’는 이미 입증된 그의 뛰어난 음악성에 대중성까지 더한 곡이다”며 “곡의 퀄리티 만큼이나 한층 더 성숙해진 조문근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문근의 신곡 ‘그냥 걸었어’는 오는 8일 오후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위탁개발 키우는 삼성바이오 “고난도 다중항체의약품에 집중”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