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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영 아나운서 초미니 원피스, 아침방송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31 10:20
2012년 10월 31일 10시 20분
입력
2012-10-31 10:13
2012년 10월 31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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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윗사진 왼쪽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정인영 아나운서 (방송 캡처)
아침방송에 나온 정인영 아나운서의 의상이 화제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이미 KBS N스포츠 ‘라리가 SHOW’에서 큰 키의 늘씬한 각선미와 몸에 딱 붙는 미니 원피스로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30일 KBS ‘굿모닝 대한민국’에 리포터로 나온 정인영 아나운서는 보라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온 모습이 포착됐다.
이 사진은 많은 네티즌들이 캡처하며 ‘흔한 아침방송 아나운서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들에 올리면서 알려졌다.
또한 정인영 아나운서 뿐만 아니라 다른 리포터의 의상도 짧은 치마여서 함께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큰 키의 정인영 아나운서는 일반 미니스커트인데도 초미니로 보이는 것 같다”면서 “시원시원한 몸매로 아침방송의 부스스한 분위기를 확 깨운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아침부터 의상이 너무 선정적인 것 아니냐”고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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