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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수지 몸무게 들통, 둘이 합치면 140kg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7 19:50
2012년 10월 27일 19시 50분
입력
2012-10-27 19:40
2012년 10월 27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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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수지의 몸무게가 들통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G5 멤버들이 대식가 가족을 맞아 다이어트를 돕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미쓰에이 수지, 카라 강지영, 쥬얼리 김예원, 씨스타 보라, 김신영, 이영자 등은 대형 체중계에 올라갔다.
그런데 이후 장난기가 발동한 이들은 가위바위보로 두 명을 뽑아서 몸무게 달기에 나섰고, 수지와 김신영이 패배했다.
그런데 갑자기 김신영은 도망가버리고 결국 수지는 이영자에게 붙잡혀 함께 몸무게를 달게 됐다. 두 사람의 몸무게 합산은 약 140kg로 측정됐다.
이에 함께 올라갔던 이영자는 수지 몰래 체중계에서 내려왔고, 순간 수지의 몸무게가 살짝 공개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영자가 80, 수지가 50kg 후반대?”, “수지 놀라는 모습 귀엽다”, “영자엄마 장난기 발동”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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