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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정준영, 음이탈 불구 TOP6 진출… 탈락자는 허니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27 09:36
2012년 10월 27일 09시 36분
입력
2012-10-27 09:24
2012년 10월 27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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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정준영 음이탈’
‘슈퍼스타K4’ 정준영이 심사위원에게 혹평을 받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서 TOP7은 ‘고백(GO BACK)’이라는 주제로 과거 자신의 삶 속에 마주쳤던 어느 한 순간을 꼽아 진솔한 마음으로 노래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음악을 자신의 길로 정했던 17살 때를 회상하며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을 열창했지만 음이탈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무대 직후 심사위원 윤건은 “정준영 씨는 안에 분노가 있는 사람인 것 같고 외로울 때 음악이 친구가 되어줬던 게 분명한데 시간이 갈수록 그 음악을 오히려 멀리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혹평했다.
이승철 또한 “예선때 정준영 씨는 너무 훌륭했다. 이 노래는 정말 컨디션이 좋았을 때 불러야 하는데 목 컨디션도 썩 좋았던 거 같지 않다. 그렇지만 노래로만 승부하려는 모습은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윤미래는 “어려운 곡을 선택해 긴장했던 건지 연습을 많이 해서 그랬던 건지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실력을 다 못보여 준 것 같다. 안타깝다”며 87점을 줬다.
심사위원들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정준영은 김정환, 홍대광, 로이킴, 유승우, 딕펑스(김재홍, 김태현, 박가람, 김현우)와 함께 TOP6 진입에 성공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준영 음이탈 안타까웠다”, “정준영 음이탈 뿐만 아니라 무대 자체가 실망스러웠다”, “인기투표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허니지(권태현, 배재현, 박지용)가 탈락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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