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빌보드 2위를 아쉬워하는 날이 올 줄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23 05:07
2015년 5월 23일 05시 07분
입력
2012-10-18 14:18
2012년 10월 18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빌보드 2위를 아쉬워하는 날이 올 줄이야. 내일 미국 가니까 방점 한번 뿜어보렵니다."
'강남스타일'의 인기에 힘입어 월드스타로 등극한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미국 빌보트 차트 2위에 대한 아쉬움을 18일 미투데이에 올렸다.
이날 '강남스타일'은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 마룬5의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에 이어 4주 연속 2위를 차지해 아쉬움을 남겼다.
현재 호주에 머물며 현지 방송에 출연 중인 싸이는 19일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해 미국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그는 21일 로스앤젤레스 지역 라디오 방송국인 AMP가 여는 음악 축제 '핼러윈 매스커레이드(Halloween Masquerade)'에 출연을 확정했다.
국내 대중음악 관계자들은 "싸이가 국내 활동 중임에도 4주 연속 2위를 기록한 것은 대단한 이변"이라며 "이번주 마룬5와 격차가 다소 벌어졌지만 내일부터 싸이가 미국 프로모션을 펼치면 1위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한편,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인 저스틴 비버도 이날 트위터에 '강남스타일'에 대한 관심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 노래의 후렴구인 '헤이 섹시 레이디(heyyyy sexy laaady)'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싸이가 '옵 옵 옵 옵'(op op op op)'이라는 후렴구로 화답했다. 비버가 다시 이 글을 리트윗(RT)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방콕 콜센터서 38명 속였다…71억 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