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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남자친구와 공원 데이트 “남친 외모가 배우 못지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09:39
2012년 10월 17일 09시 39분
입력
2012-10-17 09:28
2012년 10월 17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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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S 매거진 갈무리
‘수리 남자친구와 공원 데이트’
수리 크루즈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US 매거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각)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엄마 케이티 홈즈와 공원을 거닐던 중 남자친구에게 만나자고 전화를 걸었다고 한다. 이에 남자친구는 한걸음에 달려나왔고 수리 크루즈는 매우 즐거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수줍은 미소로 남자친구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케이트 홈즈 역시 훈훈한 미소로 두 사람을 바라봤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리 남자친구 외모가 배우 못지않다”, “6살짜리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수리 남자친구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리 크루즈는 최근 미국 뉴욕에 위치한 ‘애비뉴(Avenues)’ 사립학교에 입학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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