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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해명, “연상을 만나는 건 좀 그렇다”… 해명 아닌 인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0:22
2012년 10월 17일 10시 22분
입력
2012-10-16 14:23
2012년 10월 16일 14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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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안재욱 해명’
배우 안재욱이 ‘어린 여자만 좋아한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안재욱이 출연해 솔직한 이갸기들로 팬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안재욱의 해명이었다.
안재욱은 MC 이경규의 “나이가 어린 여자만 좋아한다는 소문이 있다”라는 질문에 “솔직히 제 나이에 연상을 만나는 건 좀 그렇지 않느냐”며, “나이 어린 친구들에게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고 나이 차이 불문 어렸으면 좋겠다”고 솔직히 말했다.
듣고 있던 MC 김제동이 “그럼 2~3살만 어려도 됩니까?”라고 묻자 안재욱은 “그럼 동갑이랑 뭐가 다르냐”며 “어차피 지금 없는데 당장 누가 소개해줄 것도 아니고 말이라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재욱 해명? 이건 해명이 아니라 인정인 듯”, “연하 좋아하는 건 어떤 남자나 마찬가지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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