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김윤혜, 청순 미모 작렬 ‘인형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1:12
2012년 10월 16일 11시 12분
입력
2012-09-26 12:11
2012년 9월 26일 12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충무로의 떠오르는 신예 김윤혜가 예명 ‘우리’를 버리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점쟁이들’ 에서 과거를 볼수 있는 점쟁이 승희 역을 맡은 김윤혜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