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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아역포스터, 여진구-김소현 아련한 눈빛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1 21:34
2012년 10월 11일 21시 34분
입력
2012-10-11 21:27
2012년 10월 11일 2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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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보고싶다 아역포스터’
드라마 ‘보고싶다’의 아역판 포스터가 제작돼 눈길을 끌고 있다.
MBC는 이례적으로 드라마의 아역판 포스터를 촬영하며 주인공의 어린 시절이 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진구와 김소현이 유리벽 너머를 응시하며 애절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들의 완벽한 감정 표현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여진구는 “첫 포스터 촬영이라 몰입하기 어려웠다”며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고 연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소현 역시 “포스터는 한 장면에 드라마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보여줘야 해서 조금 어렵기도 하고 생소했다”고 말했다.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아역부터 최고다. 본방사수”, “보고싶다 아역포스터 분위기 있네”, “보고싶다 아역포스터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아랑사또전’ 후속으로 방송되며 박유천, 윤은혜, 장미인애가 캐스팅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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