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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몸매’ 강예빈, 꾹 접힌 뱃살 ‘대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0 20:47
2012년 10월 10일 20시 47분
입력
2012-10-10 20:20
2012년 10월 1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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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예빈의 ‘뱃살’ 사진이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 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깊어가는 가을날에 여유로운 오후를 삼청동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오랜만에 모습을 보입니다~ 마침 한글날에 운치가 있는 율곡로 길에서 낼있을 중요한 촬영에 대한 정리중입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잔을 들고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를 입은 강예빈은 의외의 뱃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평소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하던 강예빈의 인간적인 모습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교뱃살인가?”, “핫한 몸매 어디갔어?”, “저 정도는 누구나 있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철처│강예빈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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