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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TOP 10 확정, 루머와 비슷하지만… “이지혜, 정준영 등 다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6 13:55
2012년 10월 6일 13시 55분
입력
2012-10-06 13:18
2012년 10월 6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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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슈퍼스타K4 TOP 10 확정’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 오를 TOP 10가 결정됐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파이널 디시전’을 통해 생방송 진출자가 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된 ‘파이널 디시전’은 심사위원들의 심층면접으로 참가자의 실력은 물론 가수로서의 자질과 소양 등을 평가하는 과정이다.
이 심층면접에는 지난 라이벌 미션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과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게 된 참가자들이 참가할 수 있었으며, 이들은 심사위원들과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그 결과 ‘슈퍼스타K4 TOP 10’은 계범주, 김정환, 로이킴, 안예슬, 유승우, 이지혜, 딕펑스, 정준영, 볼륨, 허니G로 선정됐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탈락한 박지용과 허니브라운을 다시 불러 “한팀이 돼 생방송에 진출하라”는 제안을 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스타K4 TOP 10’ 결정에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4 TOP 10 너무 예상대로 흘러가는군”, “역시 루머는 루머일 뿐이었어. 이지혜, 정준영 붙어서 다행!”, “연규성은 어떻게 되는 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 때 논란이 됐던 슈퍼스타K4 스포일러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편 이로써 앞서 ‘슈퍼스타K4 합격자’라고 나돌던 루머는 사실이 아님이 확인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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