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중기 성장과정, “요즘 성장앨범 다 찍지 않나?… 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8 17:51
2012년 9월 28일 17시 51분
입력
2012-09-28 17:42
2012년 9월 28일 17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디시인사이드 착한남자 갤러리
‘송중기 성장과정’
송중기 성장과정이 담긴 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디시인사이드 ‘착한남자’ 갤러리에 팬들은 송중기 성장과정이 담긴 사진을 모아 한 장으로 만들어 올렸다.
‘송중기 성장과정’ 사진에는 갓난 아기였을 때의 모습과 짧은 머리의 졸업앨범 사진, 그리고 사극에 출연한 모습 등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모두 담겨있다.
송중기의 팬들은 “어렸을때부터 싹이 남달랐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연예인이 제대로 어울리는 직업인 것 같다”고 호응했다.
한 네티즌이 “요즘 성장앨범 다 찍지 않나?”라고 말해 다른 네티즌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주인공 강마루로 출연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5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6
[사설]김민석 “보완수사권 폐지”… 왜 갑자기 태도 바꿨나
7
[사설]與도 野도 이제 당 대표가 왜 필요한지 自問할 때 됐다
8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9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10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 佛, 44도 역대 최고기온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