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싸이 “빌보드 기록 내 고향 한국선 역사…땡큐 빌보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4-23 14:04
2013년 4월 23일 14시 04분
입력
2012-09-28 09:35
2012년 9월 28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남스타일'로 월드스타로 등극한 싸이가 미국 빌보드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자신의 미국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의 아이디어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28일 빌보드에 따르면 싸이는 미국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 당일인 21일(현지 시간) 무대 뒤편에서 진행된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빌보드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싸이는 "내가 빌보드에서 세운 모든 기록은 고향 한국에서 역사가 된다. 그래서 요즘 다들 너무 좋아하고 계신다"면서 "빌보드에 감사하고 있다"는 인사를 건넸다.
또 당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최다 추천(좋아요·like) 기록을 갱신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놀라워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미국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에 대해서는 "매우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싸이는 "브라운이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서 "브라운은 늘 예상하지 못했던 일, 재밌는 일을 만들어낸다"고 만족스러워했다.
"(미국 NBC TV의) '엘런 드제너러스 쇼' 출연 당시 내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말춤'을 가르쳐 준 것도 브라운의 아이디어였다"고 싸이는 밝혔다. 스피어스가 트위터에 '말춤을 배우고 싶다'고 글을 쓴 것을 보고 브라운이 '그림'을 만들어 냈다는 말이다.
싸이는 조만간 미국에서 단독 공연을 하고 싶다는 꿈도 밝혔다. 그는 "한국에선 대형 콘서트를 무척 많이 했다"면서 조만간 미국에서 자신이 기획한 공연을 선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싸이는 27일 빌보드 싱글차트인 '핫 100'에서 2위로 깜짝 등극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6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한정수 “홍명보 연봉 몰수해야”…윤두준 “韓 위상 이랬던적 없어”
10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근 전 대위 명예훼손 혐의 ‘구제역’, 징역 2→1년 감형
추미애, ‘경기도 7조원 채무’에 취임식부터 허리띠 졸라맨다
‘오메가 열돔’에 갇힌 유럽…“40도 넘는 폭염에 공황 상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