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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종현, ‘규라인’ 속한 사연 폭로 “규현이 강제영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7 00:46
2012년 9월 27일 00시 46분
입력
2012-09-27 00:36
2012년 9월 27일 0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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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정난 태민 온유 이종현’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이끄는 ‘규라인’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아이돌을 사랑한 누님 특집으로 김정난, 온유, 태민, 이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씨엔블루의 이종현은 “어느날 갑자기 규라인이 됐다. 규현 형이 ‘넌 이제 나랑 함께 하는거야’라며 거의 강제영입 됐다”고 말했다. 규현이 주축이 된 ‘규라인’에는 동방신기의 창민, 샤이니의 민호, 이종현이 있다.
이종현은 ‘규라인’에 속하게 된 계기에 대해 “다른 방송 연습 때문에 뵜는데 갑자기 규현 형이 ‘넌 날 많이 닮았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이에 규현은 “팬들이 나 닮은 것 같다고 말해줘서 그랬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김정난은 샤이니의 온유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라디오스타 김정난 태민 온유 이종현’ 방송캡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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