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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퇴 이유 “심각한 저혈압, 숨 쉬기조차 힘들었다”
동아닷컴
입력
2012-09-26 18:20
2012년 9월 26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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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탈퇴 이유 공개
‘이지현 탈퇴 이유’
‘이지현 탈퇴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이지현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팀 탈퇴 이유를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멤버들과의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탈퇴 이유는 건강상의 문제였다”고 말했다.
이지현은 “ 몸이 좋지 않았던 상태에서 가창력 논란까지 겪으며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며 “심각한 저혈압 때문에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일단 살고 보자는 마음에 팀을 탈퇴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정아는 “지현 씨가 많이 힘들어했다는 걸 알고 있었고, 저한테 얘기했을 때 이미 본인 마음에서 정리를 끝낸 상황이었기 때문에 붙잡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지현 탈퇴 이유’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현 탈퇴 이유 불화설은 아니였네요”, “이지현 탈퇴 이유 건강상의 문제였네”, “고혈압 보다 더 무서운게 저혈압이라던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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